마운자로 가격과 에페 비교, 첫 달 비용 차이 정리

에페·마운자로·위고비 비교

마운자로 가격과 에페 비교, 첫 달 비용 차이 정리

보도된 공급가 기준으로 에페 첫 4주는 129,800원, 마운자로 최저 용량 4주는 약 27만 원, 위고비는 약 21만 원입니다. 세 약은 직접 비교한 임상이 아니라서 감량 폭을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 식약처 허가사항 확인

첫 달 비용 비교

약첫 달(4주) 공급가 기준
에페129,800원(보도, 전망 포함)
마운자로 최저 용량약 27만 원
위고비약 21만 원

에페는 2mg 2회와 4mg 2회 구성의 보도 금액입니다. 마운자로·위고비 금액은 같은 보도에서 비교용으로 제시된 값입니다.

모두 공급가에 대한 보도 기준입니다. 병·의원에서 환자가 내는 비용은 진료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임상 결과 비교

항목에페마운자로위고비
성분에페글레나타이드터제파타이드세마글루티드
체중 변화(최고 용량)-9.02%(40주)-20.9%(72주)-14.9%(68주)
임상 규모448명, 한국인 100%2,539명, 백인 70% 이상1,961명, 백인 70% 이상
시작 체중·BMI88.6kg, BMI 32104.8kg, BMI 38105.4kg, BMI 37.9
위장관 증상으로 중단1.2%1.9~4.3%4.3%
주사 부위 반응13.6%6~8%기사에 없음

에페의 감량 수치는 출처마다 다릅니다. 한미약품 발표는 중간 톱라인 9.75%, 허가 비교 자료는 9.02%입니다.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세 약의 임상은 서로 직접 비교한 설계가 아닙니다. 평가 기간, 인종 구성, 시작 체중이 달라서 감량 폭만으로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에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데이터가 있다는 점과 위장관 증상 때문에 중단한 비율이 낮다는 점이 강점으로 소개됩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감량 폭이 큰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어느 약이 맞는지

약 선택은 체중,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과 임상 수치는 참고만 하고 최종 판단은 진료 의사와 상담해서 하세요. 에페는 당뇨병이 없는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가 허가 대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페가 마운자로보다 싼가요?

보도된 공급가 기준 첫 4주는 에페 129,800원, 마운자로 최저 용량은 약 27만 원입니다. 다만 유지 용량 비용과 병·의원이 받는 실제 비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감량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큰가요?

각 임상 수치만 보면 마운자로가 더 큽니다. 하지만 임상 대상과 기간이 달라 직접 비교한 결과는 아닙니다.

세 약 모두 건강보험이 되나요?

에페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전문의약품이라고 한미약품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다른 약의 급여 여부는 보건당국 발표를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보도와 한미약품 관련 보도(데일리팜, 연합뉴스, MTN 등)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가격은 한미약품이 확정해 공개한 처방가가 아니라 보도된 공급가 기준이며, 실제 비용은 병·의원마다 다릅니다. 복용 여부와 대상은 의사와 상담해 결정하세요. 허가사항 원문은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확인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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